신간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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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음식 칼럼니스트 김순경



찾아가서 먹는 점심집

점심 한끼가 인생을 바꾼다

김순경의 <찾아가서 먹는 점심집> 초판은 서울과 수도권에 몸담고 있는 젊은 직장인들의 건강한 점심식사를 위해 발행했다.

책의 내용은 2015 서울과 수도권에서 10 이상 지역 고객들에게 검증을 받았거나 수십  대물림해오며 고유한 손맛을 지닌  280곳을 선정해 수록했다.

 

그런데, 책의 출고와 함께 강남에 국내 최대의 쇼핑몰이 오픈하면서,   10 곳이 스카우트 입점하고 종로구의  곳이 정부청사를 따라 세종시로 자리를 옮기면서 1년도 안되어 재판을 발행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렇게 발행된 2017 재판은  책에서 빠진 공백을 채울  수도권을 넘어 1 권으로 이어지는 전국의 주요 도시의 대표적인 음식점 80 곳을 추가해  290 규모의  책으로 편집했다.

 

한집 한집이 지역을 대표할 만큼 오랜 세월 검증을 거친 노포이면서 자신들만의 고유한 진미를 담아내는 음식명소 들이어서, 재판이 발행된 이후도 수록된 음식점들의 대부분이 여전히 대형백화점과 대형 음식몰의 스카우트 대상이 되고 있고, 최근에는 각종 미식회 진행자들의 지침서가 되고 있다.

 

현재 290  서울의 4 경기남부에 2 외에  변동사항이 없어,  개정판은 재고본이 절판되는 시기를 감안하여 2020 이후로 계획하고 있다.

남아있는 책의 구입은 교보문고 또는 출판사로 직접 주문하면 손쉽게 받아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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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직접주문 

전화 010-3342-5051  받아볼 주소를 문자로 올리고, 계좌번호 302-04-556050/신한은행에 권당 18천원을 입금하면 빠른 등기로 보내드림.